
나나 강도사건때보다 더 화제되어 모두가 지적하는 과부 입술 필러 논란!
나나가 최근 가장 화제가 된 건 집에 강도가 들었을 때였습니다.
강도가 집에 침입했는데 직접 잡았다는 놀라운 소식이었죠.
그 이후로 재판까지 직접 참여하는 과정에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일반인에게도 엄청난 일이었는데 배우에게 벌어졌으니까요.
꽤 많은 언론과 인터넷에서 계속 화제가 되었는데요.
최근 벌어지는 논란을 보면 지금이 훨씬 더 화제가 되는 듯합니다.
나나는 넥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습니다.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남녀상열지사」 리메이크입니다.
정확히는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드라마로 만든거죠.
나나는 여기서 과부인 안희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혼인식을 하기도 전에 남편이 사망해 버립니다.
얼굴을 본적도 없는데 청상과부가 되는 기구한 운명의 여인이죠.
남편 상을 치른 후 정절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안희연을 유혹하는 내기가 벌어지는데요.
손예진과 지창욱이 나나를 두고 내기를 하는 겁니다.
지창욱은 나나를 유혹해야 하는데요.
나나가 천주교 모임에 나간다는 걸 들키고 말죠.
뿐만 아니라 지창욱에게 끌리는 것도 사실이고요.
이런 과정을 그린 드라마 스캔들에서 나나는 나쁘지 않은 연기를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나나가 했던 역과는 많이 다르긴 했습니다.
주로 현대물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다소 시크한 캐릭터가 많았고요.
다소 강한 역할을 많이 해서 이번 과부와는 좀 다르긴 했습니다.
무엇보다 처음인 사극에 나나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도 궁금했고요.
연기가 나쁘다고 할 수 없는데 엉뚱한 곳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사극에 맞지 않게 입술이 너무 도드라지게 보인다는 거죠.
도톰한 입술이 사극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필러를 한 입술이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거죠.
모든 언론사와 인터넷에서 전부 이 점을 지적하는데요.
나나는 배우로서 맞지 않은 선택이고 불편했다면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드라마 스캔들은 비영어권 7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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