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스트레이키즈 아이엔이 올블랙 패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엔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보테가 베네타 2027년 여름 컬렉션을 앞두고 촬영한 모습을 선보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Ready to watch Louise Trotter’s Bottega Veneta Summer 2027”라는 문구와 함께 다채로운 패션 감각이 담겼다.


아이엔은 블랙 리브 니트와 블랙 팬츠, 그리고 화이트 셔츠를 겹쳐 입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와이드한 칼라의 셔츠를 니트 밖으로 빼 입고, 허리에는 브라운 벨트를 더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부각시켰다.
각진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와 블랙 가죽 백은 전체적인 시크함을 강조했다. 그 중 가방에 더해진 초록색 끈 장식은 무채색 중심의 패션에 독특한 요소로 작용했다.
아이엔은 카메라 앞에서 정면 응시 또는 가방을 멘 자연스러운 포즈로 존재감을 뽐냈으며, 짧게 다듬은 헤어와 선글라스가 이전과는 다른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아이엔이 소개한 보테가 베네타 2027년 여름 컬렉션은 유럽중앙시간 9월 26일 오후 8시, 한국시간 기준 9월 27일 오전 3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컬렉션을 예고하면서 아이엔의 패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아이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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