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드라마 복귀 앞두고… 조이, 군살 없는 슬렌더 몸매 공개에 터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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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박수영)가 촬영 현장에서 찍은 매혹적인 착장 사진들을 공개하며 레드벨벳 조이 근황 소식으로 눈길을 끌었어요.

지난 25일 개인 SNS에 푸른 빛깔의 신비로운 배경 속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 독보적인 슬렌더 비율이 단숨에 반응을 불러일으켰답니다.
장미 디테일과 시스루 스커트가 만든 몽환적 분위기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블루 톤의 홀터넥 크롭톱에 화이트 시스루 스커트를 조화롭게 매치했는데요.
가슴 부위에 자리 잡은 커다란 장미 디테일 장식과 그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허리 라인이 절로 감탄을 부르더라고요.
“특유의 맑고 화사한 이목구비에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가 어우러진 순간”
긴 웨이브 헤어를 가볍게 늘어뜨린 채 몽환적인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보여주면서 세련되면서도 신비로운 비주얼을 완성해 냈죠.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에 파격적인 착장까지 완전히 착 붙어버린…!)
무대와 예능을 오가며 증명해 온 존재감
조이는 그동안 그룹 레드벨벳 활동으로 글로벌 입지를 다져온 것은 물론, 솔로 앨범을 통해서도 감성적인 보컬리스트의 매력을 꾸준히 보여주었죠.
여기에 오랜 기간 SBS ‘TV 동물농장’ MC로 활약하며 특유의 밝고 친근한 에너지로 시청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오기도 했답니다.
음악부터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스펙트럼을 넓혀온 셈이에요.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예고한 행보
본명 박수영으로 배우 활동을 병행해 온 그녀는 차기작인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출연을 앞두고 있어요.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작품인 만큼, 또 어떤 색다른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어떨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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