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사미자말고 오미자']](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1b6c48e8-4876-4ec1-b690-e9f1a05a9939.png)
배우 노주현이 보증금 11억원대 고급 실버타운을 세컨하우스로 이용하고 있는 사실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사미자말고 오미자’에는 ’60억 집 팔고 선택한 마지막 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사미자 부부는 고급 실버타운을 직접 둘러봤다. 사미자는 3년 전까지 실버타운 입주를 고려하지 않았다면서 “마음이 슬슬 돌아서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실버타운에는 주거 공간과 함께 입주민을 위한 각종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있었다. 건강관리센터에서는 입주민 한 명당 담당 간호사가 배정되며 전용 프라이빗 시네마와 노래방 등도 갖추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이 “노주현 선생님이 사신다더라”고 묻자 직원은 “세컨하우스로 쓰고 계시면서 왔다 갔다 하신다”고 답했다.
이어 노주현이 세컨하우스로 이용하는 내부 공간도 공개됐다. 거실과 주방 등 생활 공간이 화면에 담겼다.
입주 비용은 28평형 기준 보증금 11억7000만~11억8000만원대로 소개됐다. 직원은 “생활비는 1인 입소할 때 315만원, 2인 입소할 때는 39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노주현은 1968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전원일기’와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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