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의 품에 폭 안긴
한 여성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조인성도 자연스럽게
어깨를 감싸면서
꽤 다정한 분위기의 사진이
완성됐는데요
그런데 사진 속 여성은
이미 결혼한 유부녀였습니다
더 놀라운 건
남편 역시 이 사진을
보고 있었다는 사실인데요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걸까요?
조인성 품에 안긴 여성은 누구?
사진 속 주인공은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입니다
김희경은 최근 조인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직접 공개했는데요
사진을 보면 김희경은
조인성의 품에 폭 안겨 있고
조인성 역시 김희경의 어깨를 감싸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김희경이 사진과 함께 남긴 문구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로 “(불)가능한 사랑”이었는데요
조인성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을 활용한 표현이었습니다
사실 김희경은 조인성을
거의 10년 동안 알고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알고 지냈음에도
조인성을 볼 때면 여전히
심장이 두근거린다며
팬심을 드러냈는데요
사진 속 표정만 봐도
얼마나 신났는지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
알고 보니 연매출 130억 쇼핑몰 사업가
김희경은 단순히
배우 김기방의 아내로만
알려진 인물은 아닙니다
과거 쇼핑몰을 운영하며
연매출 13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로도
활동한 사업가인데요
김기방과 김희경은
2017년 결혼했고
2020년에는 아들을 얻으며
가정을 꾸렸습니다
남편이 말한 “합법적 바람”의 정체
김기방은 아내의 사진을 보고
“일 년에 몇 번 안 되는 합법적 바람”
이라고 장난스럽게 댓글을 남겼는데요
여기까지만 봐도 웃긴데
뒤에 붙은 말이 더 놀라웠습니다
“심지어 내가 찍어드림”
알고 보니 조인성과 김희경이
포옹하고 있는 바로 그 사진을
남편 김기방이 직접
찍어준 것이었습니다
김희경 역시
당시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많아
몇 번이나 포기하려 했지만
김기방이 기다렸다가 사진을 찍으라며
적극적으로 도와줬다고 설명했는데요
결국 “합법적 바람”이라는 표현도
오랜 시간 친분을 이어온
세 사람 사이에서 나온
김기방의 유쾌한 농담이었던 셈입니다
아내가 남편의 절친 품에
안긴 것도 놀라운데
정작 카메라를 들고 있던 사람이
남편이었다니..
사진 한 장의 뒷이야기를 알고 나니
김기방의 반응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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