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노윤서가 최근 하와이에서 색다른 패션과 매력적인 분위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노윤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여행 소식을 전하며, 풍경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스타일을 공개했다.
하와이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노윤서는 블랙 크롭톱과 와이드 데님을 매치한 사진을 올렸다. 허리선이 드러나는 상의와 긴 머리, 선글라스 조합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전망대에서는 같은 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는데,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스타일이 길고 슬림한 실루엣을 도드라지게 했다.


공항에서는 블랙 크롭톱에 화이트 골지 카디건을 걸쳐 차분하면서도 청초한 모습을 연출했다. 바람에 머리가 흩날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도심에서는 이전과 다른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그린과 브라운이 어우러진 시스루 톱과 화이트 스커트,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크롭톱과 스커트에 연두색 니트를 걸쳐 하와이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밤이 되자 블랙 원피스로 스타일을 바꿨다. 얇은 스트랩이 특징인 원피스와 진주 팔찌, 블랙 백 조합을 통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내비쳤다.
노윤서는 대담해진 패션을 선보이면서도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유지했다. 헤어와 표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액세서리와 메이크업은 최소화해 담백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하와이의 자유로움과 어우러진 변화가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는 반응이다.
노윤서는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시작으로 ‘일타 스캔들’, ‘20세기 소녀’, ‘택배기사’, ‘청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앞으로 예정된 차기작에서는 색다른 캐릭터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노윤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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