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리센느가 추석 연휴를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리센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리마인 추석 연휴 잘 보내고 있나 😚💝”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리센느는 순백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계단과 콘크리트 벽이 어우러진 실내외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긴 머리에 뚜렷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리센느는 양손을 펼치거나 무릎을 꿇고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등 감각적인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의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와 달리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돋보였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백제문화제 무대에 서는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축제에서 리센느는 걸그룹 대표 주자로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가수 허각과 요요미 등과 함께 개막식 무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공연 후에는 1,000대 드론으로 연출되는 환상적인 드론라이트 쇼가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출처=리센느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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