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페이스’, DC 유명 캐릭터의 충격적 바디 호러… 10월 21일 韓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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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보디 호러 〈클레이페이스〉가 10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클레이페이스〉는 9월 28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10월 21일 개봉을 발표했다. 〈클레이페이스〉는 할리우드 신예 스타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최첨단 기술로 자신의 얼굴을 되찾지만, 인간의 형체마저 무너져 내리는 끔찍한 변이를 겪으며 처절한 복수에 나서는 바디 호러 스릴러로 DC 세계관의 유명 캐릭터를 모티브로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번에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끔찍한 비극을 맞이하는 맷 헤이건(톰 리스 해리스)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의 절반은 신예 스타로 떠오르던 시절 그의 모습이 남아있지만, 남은 절반은 녹아내린 듯한 피부 위로 붉은 조명이 스며들어 섬뜩한 느낌을 전한다. 그 아래로는 맷 헤이건의 모습과 도시의 원경을 피로 조각한 것처럼 담겨 〈클레이페이스〉 속 도시에서 벌어질 사건을 암시한다.
〈스픽 노 이블〉, 〈우먼 인 블랙〉의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한 〈클레이페이스〉는 오는 10월 21일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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