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롤로코스터도 이런 롤로코스터가 없습니다.
HLB는 주가 등락폭이 엄청나게 큽니다.
이 정도 변동성은 스스로 자초한 측면이 크긴 합니다.
이번에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를 받았습니다.
지난주에 나온 소식이었는데 주식 시장이 열리지 않았죠.
오늘 상한가로 갈 것이라는 건 누구나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히 장이 시작되자마자 곧장 상한가로 갔으니 보유자의 시간이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HLB 관련 기업 10개나 됩니다.
이건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기업을 이렇게 쪼개서 상장했다는 점에서 말이죠.
승인을 받았다고 해도 이게 뭔가 싶네요.
그럼에도 FDA에서 승인을 받았다는 건 축하할 일입니다.
HLB제약/HLB펩/HLB바이오스텝/HLB이노베이션/HLB생명과학/HLB파나진/HLB테파류틱스/HLB제넥스/HLB글로벌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가 미국 FDA에게서 섬유아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 표적항암제인 리픽투의 품목허가.
씨싸이트
최대주주 변경 모멘텀.
베노티앤알
경영권 교체로 상장 폐지 탈출 안간힘.
한국비엔씨
개발 중인 비만치료제가 동물시험에서 체중 최대 30% 감소.
뷰노
중국 의료기업 궈룬과 딥카스의 하이난성 독점 판매계약 체결.
한국알콜
72억 자사주 소각과 외국인 매수.
디지털대성
56억 자사주 소각과 추가 100억 매입 소각 소식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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