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에서 만난 인연이
진짜 결혼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30기 옥순 영수는
방송이 끝난 뒤에도
만남을 이어가며
현커라는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처음에는 연애 소식만으로도
화제가 됐지만
프러포즈에 웨딩촬영
상견례까지 마쳤고
이제 결혼식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최근 공개된 웨딩사진을 보니
정말 부부가 된다는 게 실감 나더라고요
나는 솔로 끝나고 진짜 연인이 된 옥순 영수
나는 솔로 30기에서 만난
옥순 영수는 1992년생
동갑내기입니다
옥순은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한 뒤
현재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수는
패션 아이웨어 관련 회사에서
브랜드 기획 업무를 하는
직장인으로 소개됐습니다
방송에서
최종 선택으로 이어졌던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인연을 이어갔는데요
종영 후 라이브 방송에 함께 등장해
실제로 교제 중인
현커라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의 실제 연애 시작일은
2025년 12월 4일이라고 해요
촬영이 끝난 뒤 약 2주 만에
영수가 먼저 마음을 표현했고
옥순 역시 방송 이후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영수에게 마음을 열었다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프러포즈 후 웨딩사진까지
두 사람의 결혼이 확실해진 건
지난 7월이었습니다
첫 해외여행지였던 코타키나발루에서
30기 영수가 옥순을 위한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한 건데요
영수는 손편지와 시계를 준비했고
처음에는 상황을
눈치채지 못했던 옥순도
영수가 진심을 전하자
눈시울을 붉혔다고 합니다
이후 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는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9월에는
웨딩사진까지 공개됐는데요!
옥순은 다양한 분위기의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영수 역시 여러 스타일의
수트를 입으며
예비 신랑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너무 달달하네요~
결혼식은 언제? 신혼집은 어디?
현재 옥순 영수의 결혼식은
2027년 1월로 알려졌습니다
처음에는 2026년 안에 결혼하는 것도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여유 있게 준비하기 위해
2027년으로 결혼식을 잡았다고 합니다
이제 궁금한 건 신혼집인데요
두 사람은 각자의 직장과
생활권을 고려해
어디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지
아직 고민하고 있다고 해요~
한쪽 직장과 가까운 곳으로 갈지
서로 이동하기 편한
중간 지점을 선택할지
결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는 솔로에서 만나 현커가 되고
프러포즈에 웨딩촬영
상견례까지 마친 두 사람
이제 2027년 1월
옥순 영수가 정말 부부가 되는 모습만
기다리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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