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3기 출연진들에게 연이은 경사가 전해지고 있어요.
지난 9월 5일 토요일, 23기 순자와 영철의 결혼식이 열렸는데요.

과연 하객으로 누가 참석했을지 궁금증이 컸는데,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날의 생생한 현장이 공개되었답니다.
23기 출연진들의 반가운 나들이, 그 속사정은?
결혼식 비하인드 영상이 올라오기 전까지만 해도 23기 출연자 중에서는 상철의 모습만 눈에 띄었었죠.
그런데 영상을 확인해보니 영수, 영호, 상철, 광수, 그리고 현숙까지 정말 많은 멤버들이 참석했더라고요.
특히 상철이 부케를 받게 된 이유가 있었는데, 본인도 곧 결혼 소식을 알릴 것 같다는 예고를 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답니다.
사실 상철은 23기 방송 당시 정숙과 러브라인이 있었지만, 여러 논란으로 인해 통편집의 아픔을 겪기도 했잖아요.
나솔사계에서 볼 수 있을까 내심 기대했었는데, 이미 좋은 짝을 만났다고 하니 다행인 것 같아요.
영수 또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살짝 귀띔했는데요.
이로써 23기에서 또 다른 결혼 소식이 들려오는 건 시간문제일 듯해요.
반면, 광수는 지난 종영 후 라이브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혔지만, 이번 결혼식에서는 특별한 언급이 없는 걸 보니 현재는 솔로가 된 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방송 때보다 훨씬 밝아진 모습이라 보기 좋았어요.
무려 7명이 결혼하는 기수라니, 놀라운 기록
이번 결혼식에는 먼저 결혼했던 현숙도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어요.
4개월 차 선배로서 예비 부부에게 지혜롭게 대화하며 예쁘게 살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답니다.
광수의 말에 따르면 현숙은 현재 아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 정말 축하할 일이죠.
한편, 현숙과 최종 커플이었던 영호 역시 참석했지만, 신부대기실에서의 단체 사진 촬영 외에는 다른 출연진들과 다소 거리를 두는 모습이라 눈길을 끌기도 했어요.
현재 23기 출연자들의 결혼 상황을 정리해보면 꽤 놀라운 결과가 나옵니다.
영자, 영호, 영식, 광수를 제외한 나머지 11명 중 7명이 결혼했거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과반수가 넘는 출연자가 결혼에 성공한 기수는 정말 흔치 않은데, 멤버들 사이의 관계가 다소 틀어진 부분이 있어 조금은 아쉽기도 해요.
특히 방송 내내 케미가 좋았던 영식과 영철 사이의 냉랭한 분위기는 팬들에게 의문과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논란의 정숙을 제외하면 여성 출연자 중 영숙은 27기 상철과, 옥순은 나솔사계 미스터강과 결혼을 앞두고 있죠.
남성 출연자들은 영식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모두 결혼식에 참석하며 우정을 과시했답니다.
비록 인간관계라는 게 마음처럼 쉽지는 않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인연을 찾아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들을 보니 팬 입장에서는 참 반가운 마음이에요.
앞으로 또 어떤 소식들이 들려올지, 각자의 삶에서 꽃길만 걷길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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