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조이현 ‘여름방학’ 청춘 로맨스… 내달 26일 펼쳐질 18세 반전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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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포스터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5-0262/image-d2bc90d8-c70c-4a3a-8c9f-b29d09f3449e.jpeg)
낯선 시골 마을 우포리에서 피어난 청춘들의 운명적 조우
배우 `’진영‘`과 `’조이현‘`이 풋풋한 청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정조준한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는 두 사람을 투톱 주연으로 내세운 새 오리지널 드라마 `’여름방학‘`을 다음 달 26일 최초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18세 고등학생 소녀가 여름방학을 맞아 낯선 시골 마을 우포리에 머물며, 그곳의 종갓집 종손 소년과 얽히게 되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극 중 진영은 우포리 지주의 아들이자 뼈대 있는 가문의 종손 `’조유겸‘`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수려한 외모와 천재적인 수영 재능을 겸비했으나, 엄격한 규율 속에서 무미건조한 일상을 버텨내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상대역인 조이현은 영화 속 주인공처럼 극적인 운명을 꿈꾸는 엉뚱하고 발랄한 여고생 `’김하연‘`으로 분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두 청춘스타가 빚어낼 섬세한 감정선과 신선한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ENA `’나의 해리에게‘`,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을 통해 특유의 따뜻한 감수성을 입증한 `’한가람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여기에 JTBC `’야식남녀‘`를 연출한 `’송지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영상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웨이브 플랫폼뿐만 아니라 글로벌 케이블 채널 `’라이프타임‘`을 통해서도 동시 방영되어 국내외 시청자들과 폭넓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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