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화이트 드레스’로 월드투어 서울 무대 다시 재현…라이브 앨범 발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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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THIS IS FOR’ 월드투어의 피날레 무대를 특별 라이브 앨범으로 새롭게 공개한다.
트와이스는 10월 16일 정오(한국시간 오후 1시)에 ‘TWICE Special Vinyl WORLD TOUR FINALE in SEOUL – LIVE’ 음반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월드투어의 대단원을 장식했던 현장의 분위기와 무대에서 직접 녹음된 라이브 사운드가 그대로 담겼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그룹 멤버들이 화이트 드레스로 통일된 의상을 선보이며, 밝은 미소와 함께 무대 위에 나란히 서 있었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조명과 환한 배경은 피날레의 축제 분위기를 강조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트와이스의 환한 표정과 여유가 앨범 티저에 고스란히 담겨,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스페셜 라이브 음반은 관객석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현장감과 생동하는 음악,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그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따라서 콘서트를 경험했던 팬들에게는 또 한 번의 추억이 되고, 현장을 찾지 못했던 이들에게는 그날의 감동을 음반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트와이스는 이번 앨범 출시로 월드투어 서울 피날레를 음악으로 다시 한 번 기록한다. 해당 음반은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사전 저장과 선주문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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