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묻는 22기 영숙과 16기 상철 계약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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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묻는 22기 영숙과 16기 상철 계약결혼
나는 솔로 제작팀이 새롭게 런칭한 「계약결혼」
그동안 소문이 무성했는데 16기 상철과 22기영숙이 첫번째 커플입니다.
영숙이 미국 시애틀로 날라가 상철과 결혼을 시작하네요.
상철도 영숙을 이상형으로 꼽았고요.
영숙도 해외 간호사 생각도 있고요.
형부는 미국인이고 제부는 호주인이라면서 상철을 이상형으로 꼽아 둘이 성사되었네요.
상철 주택이 아주 고즈넉한 곳이라 외로울 수 있겠더라고요.
집에는 애완동물과 피규어가 가득있는데요.
영숙은 먼지 등의 청소를 떠올리며 관리를 걱정하네요.
계약 결혼이지만 한껏 꾸미고 웨딩 사진도 찍습니다.
꽃까지 들고 제대로 하는 느낌이더라고요.
진짜로 결혼하는 느낌이 들겠더라고요.
둘이 계약서를 쓰는데 둘 중 한 명이 마음 떠나면 즉시 끝이고요.
한 방에서 같이 자야 한다는 등 10가지가 있더라고요.
영숙은 상철에게 아이가 둘 있는 건 알고 있냐고 묻습니다.
식사는 둘이 꼭 마주보면서 해야 하는데요.
상철은 영숙에게 전형적인 미인이라고 합니다.
영숙은 좋아하며 그런 거 계속 해 달라고 하죠.
영숙이 아이 좋아하냐고 상철에게 묻는데요.
아이는 별로라고 하더니 평생 부담스러운 존재라고 합니다.
아이 기르기가 힘들다는 말과 함께요.
영숙은 애들 덕에 산다며 행복하다고 하죠.
힘들긴 하지만 싫진 않다고 하고요.
아울러 어련히 해야 할 일이라고 어른스럽게 말합니다.
상철은 그즉시 자신도 강아지와 고양이를 기른다면서요.
그런 기분이라면 행복하겠다고 합니다.
반려 동물을 의인화하는 건 키우는 분들이 하는 행동이지만….
자식을 키우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다면서요.
자녀와 개에게 똑같이 할 거라며 개에게 못하면 혼낼거라고.
자녀는 골치 덩어리라고 하는 상철입니다.
일과를 마치고 영숙이 먼저 씻었는데요.
상철은 눕자마자 그냥 내일 씻어도 될 것 같다며 취침합니다.
영숙과 상철 계약 결혼은 잘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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