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무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41e61986-8c3e-4681-9813-70576b79c346.png)
추신수의 장남이자 야구선수로 활동 중인 추무빈이 여자친구와 교제 1주년을 맞은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추무빈은 SNS에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나의 공주와 365일”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포토부스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과 야구장을 찾은 장면 등이 담겼으며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추무빈은 아버지 추신수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으며 여자친구 역시 함께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2005년생인 추무빈은 추신수와 하원미 부부의 장남으로 어린 시절 JTBC 예능 프로그램 ‘이방인’에 가족과 함께 출연했다.
미국에서 태어난 추무빈은 2019년 한국 국적을 포기했으며 현재 미국 국적만 보유하고 있다.
추무빈은 아버지를 따라 야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으며 현재 미국 오렌지 코스트 컬리지에서 선수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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