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사랑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23f30d27-5b61-46a5-b486-c03b3968ccec.jpeg)
배우 김사랑이 뉴욕 여행 중 블랙 오프숄더 패션을 선보이며 현지의 금요일 밤을 즐겼다.
최근 김사랑의 유튜브 채널에는 ‘New York Day 4: 사랑은 뉴욕을 입는다 Love Wears New York (feat. 뉴욕 야장 & 피자 맛집 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사랑은 이날 숙소에서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뉴욕 곳곳의 건축물을 둘러본 뒤 오랜 기간 알고 지낸 조경 디자이너와 만나 식사를 함께했다.
![[사진=김사랑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cd25abdb-e9d8-485d-81ce-3f75ca14701f.jpeg)
저녁에는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피자 매장을 찾아 금요일 밤을 보냈다.
김사랑은 이날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상의를 입었다. 어깨가 드러나는 디자인에 목선을 감싸는 홀터넥 스타일을 더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어깨와 쇄골이 그대로 드러났다. 긴 머리는 위로 묶어 전체적인 스타일을 정리했다.
김사랑은 두 곳의 피자 매장을 방문해 각각의 메뉴를 맛봤다.
![[사진=김사랑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5c2d405a-5982-411a-aecb-d3bc7781ce57.jpeg)
야외 테이블에 앉은 김사랑은 자막을 통해 “코로나 이후 뉴욕에 이런 야장이 정말 많이 생겼다고 한다. 날씨 좋은 밤에 이렇게 밖에 앉아 수다 떠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피자를 먹은 뒤에는 지인들과 재즈바를 찾았다.
김사랑은 “오늘 하루도 꽤 뉴욕답게 보낸 것 같다”고 말하며 여행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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