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연예계에서 정말 반가운 임신 소식이 들려왔어요. 바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 씨와 김다영 부부가 부모가 된다는 기분 좋은 소식인데요.
결혼 1년 만에 전해진 소식이라 더 많은 분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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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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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
1978년생, 전 SBS 아나운서, 방송인 및 스포츠 캐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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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
1992년생, 전 SBS 아나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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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
SM C&C (배성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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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
예능 프로그램 MC, 스포츠 중계, 골 때리는 그녀들 등 |
이번 소식은 어제오늘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었어요. 발단은 SNS 사진이었죠.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공개했어요.
사진 속 김다영은 흰색 오버핏 맨투맨에 편안한 복장으로 경기를 즐기고 있었는데, 이를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 임신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나오기 시작했어요. 평소보다 조금 달라진 분위기와 의상 때문이었죠.
소속사의 빠른 공식 확인
이러한 궁금증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사실로 확인되었어요. 배성재 씨의 소속사인 SM C&C 측에서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힌 건데요.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임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어요.
다만 구체적인 출산 예정일이나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자세히 밝히기 어렵다는 점을 양해해 달라고 당부했답니다. 너무 개인적인 부분까지 공개되기보다, 이렇게 기쁜 소식을 알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축하를 받을 일인 것 같아요.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
배성재와 김다영 약 2년간의 진지한 교제 끝에 작년 6월에 부부의 연을 맺었어요. 배성재 씨는 KBS광주방송총국을 거쳐 2006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오랜 기간 방송계에서 활약했고, 퇴사 후에는 예능 MC와 국가대항전 스포츠 캐스터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죠.
김다영 역시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서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요.
두 사람 모두 방송인으로서 활발히 활동해왔던 만큼, 앞으로 새 생명과 함께 그려나갈 가족으로서의 일상도 무척 궁금해져요. 무엇보다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부로서, 그리고 이제 곧 부모로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두 사람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앞으로도 예쁜 가정 꾸려나가며 행복한 소식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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