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장남
추무빈이 어느새 21세가 됐습니다!
어린 시절
방송에서 봤던 모습이 익숙한데
최근 공개된 사진을 보니
정말 몰라보게 성장했더라고요
그런데 추무빈 옆에 나란히 선
미모의 여성에게도 시선이 갔는데요
알고 보니 1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추무빈의 여자친구였습니다
21세 추무빈, 여자친구 공개한 이유는?
추무빈은 최근 SNS를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365 with my princess”라는
글까지 남기며
교제 1주년을 기념했는데요
야구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포토부스에서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까지
사진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졌어요
특히 듬직하게 성장한 추무빈과
여자친구가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두고
추신수와 하원미 부부의
젊은 시절이 떠오른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어린 시절 추신수 가족과 함께
방송에 등장했던
추무빈을 기억한다면
벌써 여자친구와
1주년을 맞았다는 사실부터
시간이 정말 빠르게
느껴질 것 같아요~!
첫 만남은 뜻밖에도 치킨집이었다
두 사람의 첫 만남도 공개됐는데요
추무빈이 여자친구에게 쓴
편지에 따르면
처음 여자친구를 본 장소는
뜻밖에도 치킨집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치킨집에서 일하고 있던
여자친구를 보고
추무빈이 먼저 호감을 느꼈고
첫 데이트를 하기 전부터
꼭 연인이 되고 싶었다는 마음까지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편지에는 야구 때문에 힘든 날에도
여자친구를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내용도 담겨 있었는데요
여자친구를 가장 친한 친구이자
자신의 편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21세 추무빈의 진지한 마음이
꽤 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1주년을 맞아
사진만 공개한 게 아니라
처음 만났던 순간까지 떠올리며
긴 고백을 남겼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추신수 따라 야구선수 길 걷는 추무빈
추무빈은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장남으로
2005년생입니다
아버지 추신수의 뒤를 따라
추무빈 역시
야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미국 IMG 아카데미를 거쳐
현재는 오렌지 코스트 칼리지에서
대학 야구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추신수의 아들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면
이제는 미국에서 직접
야구를 이어가며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셈이에요
그런 추무빈이 어느새 21세가 돼
사랑하는 여자친구까지
당당하게 공개했으니
하원미도 기분이 묘할 것 같은데요
추신수에게 야구 DNA를 물려받고
사랑 표현까지 솔직한 모습을 보면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어린 아들이
정말 다 컸다는 게 새삼 실감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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