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닛몰캐쉬라는 이름이
다시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독특한 집사 캐릭터 때문에
처음부터
크리에이터였다고 생각했는데
과거 이력을 보니 의외였습니다
본명은 차청일
심지어 아이돌 무대에서 춤추던
댄서 출신이었더라고요
다나카와 잘자요 아가씨를 부르기 전
닛몰캐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닛몰캐쉬 본명 차청일 나이 직업은
닛몰캐쉬의 본명은 차청일로
1997년 8월 10일생
현재 만 29세입니다
지금은 숏폼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가수로 익숙하지만
원래 시작은 춤이었습니다
댄서로 활동하면서
여러 무대 경험을 쌓았고
특히 BTS 무대에
백업댄서로 참여했던 경력까지
알려져 있는데요
다만 BTS
전담 백댄서였다는 의미보다는
BTS 무대에
백업댄서로 참여한 경력이 있다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지금의 코믹한 이미지와는
워낙 달라서
저도 이 과거를 알고 나니
닛몰캐쉬가 춤을 유독 잘 추는 이유가
조금 이해되더라고요
BTS 백댄서에서 닛몰캐쉬가 되기까지
댄서 활동 이후 차청일은
숏폼 콘텐츠로 방향을 넓혔습니다
특히 중국 숏폼에서 볼 법한
과장된 표정과
춤 스타일을 패러디하면서
닛몰캐쉬라는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잘생긴 얼굴로 진지하게 등장했다가
예상하지 못한 표정과 춤을 보여주는
묘한 콘셉트가 제대로 먹혔습니다
이후에는 머리를 넘기고
정장을 차려입은
집사 캐릭터까지 등장했어요
처음 보면 대체 무슨 영상인가 싶은데
한번 보고 나면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닛몰캐쉬 특유의 캐릭터가
이때 확실하게 만들어진 셈이죠
그리고 이 집사 콘셉트가
또 다른 캐릭터 강자 다나카를 만나면서
제대로 터지게 됩니다
다나카와 잘자요 아가씨로 제대로 터졌다
닛몰캐쉬와 다나카는
ASMRZ라는 듀오를 결성했고
2024년 2월
잘자요 아가씨를 발표했습니다
두 집사가 아가씨에게
잠자리에 들라고 말하는 콘셉트에
독특한 안무와 말투까지 더해지면서
숏폼에서 엄청난 반응이 나왔는데요
잘자요 아가씨는
틱톡 2024 한국 톱 송
2위에 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고
닛몰캐쉬와 다나카는
음악방송 무대까지 서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던 닛몰캐쉬가
대중에게 확실하게 각인된 순간이었죠
본명 차청일로 활동하던 댄서에서
BTS 무대의 백업댄서를 거쳐
숏폼 크리에이터 닛몰캐쉬가 되고
다나카와 잘자요 아가씨까지…
과거 이력을 차례로 보고 나니
단순히 웃긴 영상으로
갑자기 뜬 인물은 아니었다는 게
가장 의외였네요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