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은 생각보다 금방 시원해졌습니다.
평소와 달리 더위가 빨리 간 듯하네요.
덕분에 놀기 좋은 9월이기도 했습니다.
이와 상관없이 언제나처럼 일고 보고 썼습니다.
책 읽고, 영화보고, 드라마도 보고요.
예능도 많이 봤고요.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는데요.
혹시나 궁금한 게 있다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한 번 살펴보세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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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의 모든 것 |
문화는 다양성 |
비매품이라는 게 사기 |
스포츠 에이전시 |
총 4권을 읽었습니다.
사실 주주서한은 5권짜리라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마지막 권만 읽기는 했습니다.
보니 주식 책만 2권을 읽었네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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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풀어내야 한다 |
흥행이 다소 아쉬운 |
진짜 인생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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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안성맞춤 |
논란의 중심이 된 영화 |
완성판으로 괜찮은 듯 |
총 6편의 영화를 봤습니다.
5편을 극장에서 관람했네요.
월초와 월말에 좀 몰아보게 되었네요.
워낙 극장에서 보는 걸 선호하는지라.
10월에도 좀 보게 될 듯하네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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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참신한 소재와 내용 전개 |
할리코벤 원작은 기본은 한다 |
제목에 비해 다소 얌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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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결말을 욕하는 |
선남선녀가 나오는데…. |
로또보다 중요한 게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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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만에 방영한 드라마 |
야하다는 건 미끼일 뿐 |
성형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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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는 재미있다 |
드라마는 총 10편을 봤습니다.
다 본 것도 있고 아직 시청하는 것도 있습니다.
넷플릭스로 본 드라마가 6편이나 되네요.
디즈니플러스가 2편이고요.
역시나 누가 뭐래도 넷플릭스가 짱이네요.
10월에도 역시나 특별한 일이 없다면 책, 영화, 드라마 리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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