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포스터 [민트페이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5-0262/image-1874783e-6330-4189-a463-fb1e2072e4f1.jpeg)
가을 음악 축제의 정수, 확정된 라인업과 다채로운 무대
대한민국 대표 가을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이하 ‘GMF2026’)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30일 이 같은 일정을 공식 발표하며, 대중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막일인 10월 17일에는 독보적인 음색의 ‘이소라’를 필두로 ‘장기하’, ‘이승윤’, ‘페퍼톤스’, ‘적재’, ‘카더가든’
이어지는 10월 18일 공연 역시 압도적인 라인업을 자랑한다. ‘윤하’, ‘씨엔블루’, ‘로이킴’, ‘정승환’, ‘볼빨간사춘기’가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밴드 언니네이발관의 리더 ‘이석원’
‘GMF2026’은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관객과 아티스트가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개방송’ 및 ‘사인회’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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