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18일 美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 글로벌 팝스타와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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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캣츠아이
[하이브X게펜 레코드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5-0262/image-b17b17e5-8389-4ec9-8c52-f899ee4cf017.jpeg)
테일러 스위프트 이은 파격 행보, 런웨이 달구는 라이브 퍼포먼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합작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계적인 패션 무대에 오른다. 하이브 레이블즈는 다음 달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되는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이들이 특별 공연을 펼친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데뷔 직후부터 매서운 글로벌 상승세를 입증한 셈이다.
지난 1995년 첫발을 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당대 최고의 슈퍼모델들이 꾸미는 화려한 런웨이와 정상급 뮤지션들의 라이브 무대가 결합된 초대형 이벤트다. 과거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등 시대를 대표하는 팝 아이콘들이 이 무대를 거쳐 갔다.
올해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캣츠아이’는 빌보드를 호령하는 ‘테이트 맥레이’, ‘메건 디 스탤리언’ 등과 함께 당당히 공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파격 대우이자, 북미 시장 내 높아진 위상을 방증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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