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혜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92a27371-424d-46a2-8072-a6212cec46a5.jpeg)
배우 류혜영이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너무 재밌다”는 글을 올린 뒤 “북한 가서 인민배우 하라”는 취지의 비판을 받았다.
지난 29일 류혜영의 SNS에 따르면 그는 “암살자들도 너무 재밌다”는 글과 함께 영화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암살자(들)’ VIP 시사회 현장을 비롯해 검은색 하이넥 상의와 팬츠를 입은 류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후 해당 게시물에는 영화의 역사 왜곡 논란을 언급하며 류혜영을 비판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특히 일부 네티즌은 류혜영을 향해 북한에 가서 인민배우를 하라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고 영화 관람을 거부하겠다는 등 부정적인 의견도 나타냈다.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류혜영은 극 중 동성일보 사회부 기자 윤희 역을 맡았다.
영화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면서 출연 배우가 올린 홍보 게시물까지 비판 대상으로 번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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