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선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052e57e9-fbba-4075-a39f-abd94e933955.jpeg)
개그맨 이선민이 건보료 200만원을 예로 든 ‘건보료 플러팅’을 언급했다가 재산 역추적까지 당하며 월 소득 5500만원설에 휩싸였다.
오는 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선민이 경남 의령에 이어 창녕으로 먹트립을 떠난다.
이날 전현무가 최근 화제가 된 ‘건보료 플러팅’의 의미를 묻었다.
이선민은 “일부러 여성 앞에서 ‘아, 뭐야? 이번 달 건보료 200만원 나갔네’라며 재산을 은근히 과시하는 플러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그것 때문에 재산 역추적까지 들어갔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가 AI를 통해 이선민의 소득을 직접 확인했고 AI는 “월 소득 5500만원”이라고 답했다.
이선민 당황해 하며 “저는 예를 들어 얘기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전현무의 건강보험료도 화두에 올랐다. 전현무가 자신의 건보료를 묻자 AI가 예상 밖의 답변을 내놨고 전현무는 곧바로 검색창을 닫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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