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김민석 의원이 미래대응기금의 예산안 반영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지방을 방문해 각 지역 단체장들과의 면담을 통해 현장의 의견과 우려를 청취했다고 전하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대응기금이 지역의 현안과 특성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미래대응기금에 대한 필요성은 이미 충분히 공유된 바 있다”며, “그러나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지방 곳곳을 다니며 단체장님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지역사회의 우려도 깊이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역 현안이 미래대응기금과 내년도 예산안에 충실히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역별로 서로 다른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 김 의원은 진지한 표정으로 마이크를 잡고 발언하며 예산안 조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김민석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과 중앙 간 소통을 강화해 예산편성 과정에서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출처=김민석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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