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장원영이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2027 여름 컬렉션에서 특별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끌었다.
최근 장원영은 에펠탑이 바라보이는 공간에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파티걸 무드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반짝임이 강조된 블랙 미니 드레스와 활기찬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하게 빛나는 스팽글과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특징인 이 드레스는 허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라인과 더불어 긴 소매, 프린지 장식이 더해졌다. 빛을 받을 때마다 소재 특유의 광택이 한층 드레스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날 장원영은 블랙 디올 백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와 함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 손에 구두를 들고 장난스럽게 연출하거나, 에펠탑 앞에서 윙크와 자유로운 미소를 보이는 등 공식 행사장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9월 29일 파리에서 조나단 앤더슨의 연출로 펼쳐진 디올 2027 여름 여성 컬렉션에는 장원영을 비롯해 지수, 리한나, 로살리아, 제니퍼 로렌스 등 다수의 세계적 셀러브리티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원영은 이번 파리 행사 참석을 계기로 디올과의 지속적인 협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패션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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