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박살, 진짜 죽고 싶다”…’故 최진실’ 딸 최준희, SNS 계정 돌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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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859cb128-4ef7-4835-b405-624524541a40.jpeg)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23만명이 팔로우하던 SNS 본계정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1일 최준희의 기존 SNS 계정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로 확인됐다.
해당 페이지에는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안내가 표시됐다.
최준희는 다른 계정을 통해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 진짜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그냥. 하하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고 전했다.
이어 공개한 화면에는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액세스할 수 없게 된다”, “회원님의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에 계정이 일시 차단되었다”는 플랫폼 측 안내가 담겼다.
최준희는 이후 새로운 부계정을 개설하며 “그런 김에 여기로 와 달라. 제발. 나 진짜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렸다”고 말했다.
이어 “뉴욕에서 지금 계속 불안에 발발 떨고 있다. 멘탈이 밀가루가 되어버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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