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3기가 끝난 뒤
출연자들이 다시 모인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는데요
최종 커플들의
현재 관계도 궁금했지만
의외로 가장 눈길을 끈 건
33기 영숙의 이야기였습니다
영숙이 나는 솔로에 지원했던
진짜 이유를
라방에서 직접 털어놨거든요
듣고 나서 저도 놀랐답니다
33기 최종 커플 두 쌍 근황은?
먼저 33기에서는
영호 순자,
영철 정숙이
최종 커플이 됐죠
하지만 라방에서 공개된 현재 상황은
두 커플 모두 현커가 아니었습니다
영호와 순자는 촬영 이후
실제로 약 한 달 정도 만났지만
결국 헤어졌고
영철과 정숙 역시
데이트를 이어갔지만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못했다고 해요
결국 33기는 현재 기준
최종 커플 두 쌍 모두
이어지지 않은 셈인데요
그런데 여기서 영숙이
더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영숙 나는 솔로 나온 이유 따로 있었다?
33기 영숙은 사실
나는 솔로에 지원하기 전부터
마음에 들어 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밝혔어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바로 나는 솔로 이전 기수
출연자였다는 점입니다
마음에 드는 출연자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결국 자신도 나는 솔로에
지원하게 됐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이 내용은 본 방송에서는 편집됐고
종영 후 라방에서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영숙이 특정 기수나
이름까지 밝힌 건 아니라
대체 누구였는지
더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어요
진짜 누구일까요?ㅎㅎ
직접 연락하겠다?
더 놀라운 건
영숙의 마음이
아직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영숙은 솔로 나라에 다녀온 뒤
이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보고 싶다며
자신이 나는 솔로에 지원하는
계기가 됐던
이전 기수 출연자에게
직접 연락해 보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습니다
라방이 끝난 뒤에도
괜히 궁금증이 남는 이유가 있었네요
본방에서는
영식의 선택을 받았지만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던 영숙
정작 라방에서
솔로 나라 밖의 마음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줄은 몰랐네요
과연 영숙이 말한 상대는
누구였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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