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맞아요?” 한혜진, 출산 후 첫 만남 가진 이시언 아내 서지승 미모에 경악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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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동료 배우 이시언의 가정을 방문해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육아 근황을 전했습니다.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초보 아빠가 된 이시언과 그의 아내 배우 서지승의 보금자리를 찾아간 일상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선 한혜진은 거실 곳곳을 채운 유아용품들을 둘러보며 “완벽한 아이 집으로 탈바꿈했다”며 남다른 감회를 표했습니다.
서지승 /사진=한혜진 유튜브 화면 캡처
이날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바로 얼마 전 득남한 서지승이었습니다. 수유를 마친 뒤 밝은 미소로 손님을 맞이한 서지승의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을 확인한 한혜진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전혀 실감 나지 않는다”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습니다.
이에 서지승이 쑥스러워하며 “오랜만에 손님이 찾아온다고 해서 꽃단장을 했다”고 털어놓자, 옆에 있던 남편 이시언은 “최근에 뷰티 브랜드 광고까지 촬영했다”며 아내의 미모를 향한 은근한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오빠는 대체 어떤 능력자랑 살고 있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이시언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생후 수개월 차 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입술 라인까지 아빠를 판박이처럼 닮은 조카의 비주얼에 한혜진은 “정말 똑같이 생겼다”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지난 2021년 3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고 최근 첫아이를 품에 안은 두 사람은 방송 내내 화목한 가족애를 뽐내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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