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한혜진 Han Hye Jin']](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081cf14d-6636-482c-95bd-cdb15b708ce7.png)
배우 이시언이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 기안84를 언급하며 딸을 키우는 것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1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시언 오빠가 이젠 진짜 아빠라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의 집을 찾아 생후 6개월 된 아들 솔민을 만났다.
처음 아기를 안을 때 조심스러워하던 한혜진은 솔민의 모습을 지켜보다 서지승에게 “오빠가 둘째 얘기 안 하냐”고 물었다.
서지승은 “갖고 싶죠”고 답했고 이시언은 “나는 이제 안 한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자 서지승은 “나는 얘를 낳으니까 둘째를 더 갖고 싶다”며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혜진은 “둘째 낳으면 딸? 서지승이랑 닮은 딸?”고 물었고 이시언은 “나는 세상이 무서워서 걱정된다”고 답했다.
이어 “기안84 같은 놈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하면, 아유”라고 말하며 둘째가 딸일 경우를 걱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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