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해외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타코를 즐기는 모습과 함께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카리나는 흰색과 파란색 줄무늬 셔츠를 입고 식당 내부에서 타코를 손에 들고 있는 장면을 공개했다. 타코를 좋아한다는 글과 함께, 외국에서 먹는 음식이라 다행이라는 소감을 덧붙이며 한국이었다면 제품을 모두 구매했을 것 같다는 재치 있는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또한 의도한 듯 멋스럽게 머리를 묶었지만 분 단위로 틀어진 머리 모양에 놀라는 모습도 담겼다.
그녀는 길거리에서 바나나 푸딩 정보를 묻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답하며 다정한 면모도 보였다. 사진 속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상점 거리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도 포착되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리나는 머리 스타일 변경을 칭찬해준 언니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근황을 드러냈다.
이번 공개된 일상 사진과 글들은 평소 카리나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키며, 국내외 팬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출처=카리나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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