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세븐틴 정한이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남자 앰버서더가 됐다.
- 유니섹스 라인의 뮤즈로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 공개된 화보에 누리꾼들은 브랜드와 어울린다고 반응했다.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이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남자 앰버서더로 발탁된 소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르디 메크르디 첫 남자 앰버서더 세븐틴 정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정한은 마르디 메크르디가 새롭게 선보이는 유니섹스 라인의 뮤즈로 함께한다.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역할도 맡을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을 소품 삼은 정한의 화보가 담겼다. 붉은 볼캡을 쓰고 안개꽃을 입가에 가져다 댄 클로즈업 컷이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 그림과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짙은 회색 맨투맨을 입고 하얀 난초와 튤립 사이에 서 있다.
회보라색 코트에 붉은 바지를 맞춰 입고 분홍색 꽃다발을 든 모습도 공개됐다. 꽃무늬 소파가 놓인 푸른빛 배경이 필름 사진 같은 분위기를 더한다.
화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호의적이었다.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예쁘다 여전히”, “와 되게 잘찍었다 브랜드랑 어울리네”, “찰떡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자주입던거 엠버되고 잘어울려ㅋㅋ”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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