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슬, ‘러너 위한 퀵 뷰티 체험’ 선보인다…뉴발란스 10K 레이스서 ‘라스트 터치업’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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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오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펼쳐지는 ‘2026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 현장에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러너를 위한 ‘라스트 터치업(Last Touch-Up)’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이번 부스는 완주 후 기록 포토존을 찾는 러너들이 땀에 흐트러진 모습을 단장할 수 있도록 셀피존과 뷰티존이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부스 프로그램은 레이스 전날인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며, 제품 체험 및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결승선을 통과한 참가자는 기념 사진 촬영 전, 부스를 방문해 간편하게 생기를 더하고, 다양한 뷰티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러닝 대회 현장에서는 인증 사진 문화가 확산된 가운데, 결승선 이후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이 되기도 한다.
센슬은 부스 이름에 ‘마지막 손질’이라는 의미를 담아, 사진 촬영 직전 참가자의 니즈를 반영해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장 체험 품목에는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퀵 틴트(Quick Tint)’와, 얇게 스며드는 제형으로 은은한 향을 남기는 ‘뮤트 크림 퍼퓸(Mute Cream Perfume)’이 포함된다.
센슬에 따르면 참가자 기념품 구성을 통해서도 뮤트 크림 퍼퓸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센슬의 다양한 ‘퀵 뷰티’ 제품을 시연할 수 있고, 현장 팔로우 이벤트 및 선착순 럭키드로우, 생수 증정 등도 진행된다.
부스 슬로건은 ‘My Pace, Quick Beauty’로, 각자의 속도를 중시하는 러닝과 짧은 시간에 자신만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퀵 뷰티가 어우러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센슬은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페이스를 존중하는 러닝처럼, 일상 속 짧은 순간에도 나답게 빛날 수 있는 뷰티를 이야기해 왔다’며, “‘완주 후 기록을 남기기 전,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기록해 소중한 순간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센슬과 뉴발란스의 이번 협업은 지난 8월 ‘뉴발란스 런허브 브랜드데이’에 이어 두 번째로, 브랜드는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센슬은 ‘감각(Sense)’과 ‘자기(Self)’의 뜻을 결합해, 바쁜 일상 속 나만의 감각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을 겨냥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짧은 시간에도 자신을 위한 뷰티를 놓치지 않는 ‘Busy, but still me’ 캠페인 메시지 아래 퀵 틴트, 뮤트 크림 퍼퓸 등 간편 뷰티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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