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빈이 승리 요정을 꿈꾸며 시구에 나선다.
배우 이선빈은 10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의 시구자로 나선다.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이 경기를 통해 이선빈은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과 영화 팬들에게 유쾌하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선빈은 해당 경기 일정을 진행한 후 이어서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신작 〈수능, 출제의 비밀〉에 국어 교사 맹보람으로 출연한 그는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수능 출제’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교사의 좌충우돌기를 보여준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으로 관객들을 만나는 〈수능, 출제의 비밀〉은 오는 10월 28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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