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왼) JTBC, (오) 이용식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5b906647-7680-4f53-ac24-fc6e10b33c1f.jpeg)
코미디언 이용식이 손녀 육아를 마친 뒤 지친 모습이 공개됐다. 머리에 리본핀을 꽂은 채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기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지난 9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녀 육아하는 할아버지. 육퇴 후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용식은 머리에 리본핀을 꽂은 채 다소 지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손녀를 돌본 뒤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이용식은 최근 체력 관리를 위해 체중을 크게 감량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용식은 “체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없는 살을 내려버렸다. 정확히 20.2kg을 뺐다”며 “집에서 방 문을 열고 들어가면 아내가 누구냐고 물어본다”고 말했다.
딸 이수민은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해 5월 딸 이엘 양을 출산했다. 현재 이수민 부부는 서울 평창동에 있는 이용식의 100평 규모 자택에서 함께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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