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미쳤다…” 탑♥나나 열애 공식 인정! 뮤비 찍다 눈맞은 두 사람의 소름 돋는 러브스토리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세대 K-팝 대표 그룹 출신 톱스타 두 사람이 핑크빛 열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룹 애프터스쿨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어가고 있는 나나와 그룹 빅뱅 출신 탑(본명 최승현)이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습니다.
나나는 2일 전용 유료 팬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깜짝 놀랐을 팬들에게 직접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당황했을 팬들을 다독이며, 조금은 쑥스럽지만 예쁘고 건강한 만남을 이어가겠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앞서 탑 측 관계자 역시 뮤직비디오 촬영 작업을 함께하며 급격히 친분을 쌓았고, 지난여름 무렵부터 자연스럽게 진지한 교제를 시작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한 것은 탑의 솔로 신곡 ‘완전미쳤어’의 영상 작업이었습니다. 올초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여주인공과 아티스트로 첫 대면을 가진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작업에 임했고, 이후 사석에서 소통을 이어가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탑은 2006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그룹 빅뱅의 멤버로 글로벌한 인기를 누린 뒤 솔로 아티스트 및 연기자로 활동 반경을 넓혀왔으며, 넷플릭스 화제작 ‘오징어 게임2’에 합류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나나 역시 다채로운 장르물과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캔들’에서 인상적인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굳혀가고 있어, 두 사람의 만남에 국내외 팬들의 축하와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