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민지가 9월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여러 장의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정말 이상했던 9월☀️”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이번 사진에서 김민지는 운동장과 거리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운동장 트랙 위에서는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베이지색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으며 깔끔하고 탄탄한 모습을 선보였다. 블루 컬러의 트랙과 어우러진 의상은 그녀의 건강미를 더욱 부각시켰다.


또다른 컷에서는 운동장 입구에 서서 흰색 가방을 어깨에 매고, 허리에 흰 셔츠를 두른 채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베이지 톤의 스포츠웨어에 포인트를 준 흰색 아이템이 전체적으로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
셀카에서는 긴 생머리에 컬러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으며, 가까이서 찍은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브이자를 그리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익살스러운 포즈도 눈에 띄었다.
운동장에서는 자연스러운 건강미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셀카에서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김민지의 꾸밈 없는 일상 속 모습들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김민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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