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문가영이 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 프리뷰 현장에 참석해 독특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현장에서 문가영은 블랙 가죽 재킷을 입고 레드 컬러 톱, 그리고 짧은 팬츠와 롱부츠로 시크하면서도 눈길을 끄는 가을 스타일링을 선사했다. 블랙 계열의 의상에 레드 포인트와 미니 팬츠, 롱부츠 조합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패션을 연출했다.


문가영은 행사장 곳곳에 전시된 포르쉐 차량을 관심 있게 둘러보는 한편, 스마트폰으로 현장을 기록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자연스럽게 차를 살펴보는 장면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드러냈다.
특히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 장소에서 문가영은 단호한 눈빛과 함께 포토콜 무대에 등장, 깊이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가죽 재킷으로 대표되는 문가영의 스타일은 이번 행사에 전시된 다양한 포르쉐 차량과 잘 어우러졌다.
한편, ‘포르쉐 바이브 서울’은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포르쉐 팬 페스티벌이다. 행사장에는 포르쉐 뮤지엄의 클래식카, 각 세대별 911 모델, 그리고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 등 여러 차량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문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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