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공개된 영상 속
손종원 셰프를 보고
눈매가 달라졌다고 느낀 분들이
많았는데요
평소보다 쌍꺼풀 라인이
훨씬 진하게 잡히면서
온라인에서는 정말
쌍수를 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 같은 일정에서
찍힌 모습을 보면
또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그런데 쌍수설이 퍼진 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하나 더 전해졌습니다
갑자기 진해진 손종원 셰프 쌍꺼풀
시작은 싱가포르에서 촬영된
손종원 셰프의 인터뷰 영상이었습니다
손종원 셰프가 체크무늬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는데
유독 눈 위 쌍꺼풀 라인이
평소보다 깊고 선명하게 보였어요
얼굴도 전체적으로
조금 부어 보이다 보니
인상 자체가 꽤 달라 보였는데요
영상이 퍼지자 자연스럽게
“쌍수한 거야?”
라는 반응까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한 부분도 있었어요
같은 영상 속 요리하는 장면이나
비슷한 시기 촬영된 다른 모습을 보면
손종원 셰프의 눈매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였거든요
없던 쌍꺼풀이
갑자기 생긴 것보다는
기존 라인이 유독 진하게 잡힌 모습에
가까웠습니다
알고 보니 최근 수술을 받았다?
그러던 중 온라인에서
전혀 다른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손종원 셰프가 최근 잇몸 염증과
신경 관련 수술을 받은 상태였다는
내용이었어요
한 팬이 전한 설명에 따르면
수술 이후 얼굴에 부기가 있었고
의료진에게 휴식을 권유받았지만
일정 때문에 충분히 쉬지 못한 채
해외 일정까지 소화했다고 하는데요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정도여서
식당에서도 손종원 셰프의 상태를
고객들에게 설명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이 내용을 보고 나니
인터뷰 당시 얼굴이
전체적으로 부어 보였던 것도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쌍수설에 직원까지 반응했다
더 눈길을 끈 건
해당 설명에 달린 반응이었습니다
손종원 셰프가 총괄 셰프로 있는
이타닉 가든 직원이
수술과 부기 때문이라는 취지의 댓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알려진 건데요
다만 손종원 셰프가 직접
쌍꺼풀 수술 여부를
밝힌 것은 아닙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을 보면
최근 수술 이후 부기가 있었다는
설명이 나온 상황이고
손종원 셰프 본인이
눈매 변화에 대해
따로 입장을 밝힌 것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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