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이 곧 터질 듯…?” 고영욱, 배우 김사랑 향해 던진 뜬금없는 외모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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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의 외모를 언급하며 뜬금없는 저격 글을 올려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어요.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김사랑의 최근 근황 기사 링크와 함께 외모를 비하하는 듯한 문구를 게재하면서 고영욱 김사랑 저격 관련 이야기가 온라인에서 또다시 화제로 떠올랐답니다.
뉴욕 일상 기사 공유하며 던진 뜬금없는 외모 평가
고영욱이 공유한 기사는 김사랑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즐기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내용이었는데요. 사진 속 김사랑은 감각적인 패션과 함께 화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죠.
그런데 고영욱은 해당 기사를 두고 아무런 맥락 없이 김사랑의 얼굴과 요즘 여성들의 외모 추세를 비교하는 글을 남겼더라고요.
“같은 세대였고 진하게 생기지 않아 예전엔 좋아했던 인상이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볼이 곧 터질 듯 빵빵하네… 요즘은 볼 빵빵 아님 뼈말라 추세인가… 여자들이란…”
일상 사진을 올리고 팬들과 소통하던 김사랑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황당한 봉변을 당한 셈이었답니다. (평온하게 뉴욕 여행 사진 올렸다가 이게 무슨 일인지…!)
연예계 퇴출 이후 이어지는 연예인 언급 행보
사실 고영욱의 이러한 뜬금없는 저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최근 다수의 연예인을 거론하며 SNS를 통한 저격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김사랑이 그 타깃이 되었더라고요.
1994년 룰라로 데뷔했던 고영욱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 대상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죠.
전자발찌 부착과 신상정보 공개 조치를 받으며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라는 불명예 속에 사실상 연예계에서 완전 퇴출당했는데요.
연예계 복귀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동료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논란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유튜브로 활발히 소통 중인 김사랑의 근황
반면 김사랑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에요.
해당 저격글에 대해 특별한 대응 없이 자신의 일상을 조용히 이어가고 있지만, 대중은 뜬금없는 외모 품평에 대해 거센 황당함을 표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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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요 팩트 및 내역 |
핵심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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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 논란 내용 |
김사랑 뉴욕 근황 기사 공유하며 볼 외모 평가 글 게재 |
맥락 없는 외모 비하성 발언으로 대중적 반발 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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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이력 및 현황 |
룰라 출신,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징역·전자발찌 실형 |
연예계 퇴출 후 SNS 통해 지속적 연예인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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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최근 근황 |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소통 중 |
무대응 속 대중의 안타까움과 황당함 지속 |
마무리
자신의 SNS에 올린 일상 사진 한 장 때문에 느닷없이 외모 평가를 당해야 했던 김사랑인데요.
맥락 없는 주관적 비하글에 대해 대중 역시 씁쓸하다는 반응을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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