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일 해요” 김요한♥오연희, 고백 유예 마치고 수영장 여행서 결실 맺은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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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선수 김요한과 배우 오연희가 채널A ‘신랑수업2’를 통해 고백 유예 기간을 마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어요.
지난 2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첫 여행 현장이 그려졌는데,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공식 커플 탄생을 알렸답니다.
지나치지 못했던 고백에 마침표를 찍으려 떠난 첫 여행
앞서 김요한은 오연희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정식으로 사귀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었지만, 당시 오연희는 조금 더 알아갈 시간이 필요하다며 답을 미뤄둔 상태였는데요.
김요한은 이번 여행만큼은 확실하게 두 사람의 관계를 정리하겠다는 단단한 각오를 품고 출발했더라고요.
방송인 탁재훈이 지원해 준 풀빌라 펜션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부터 달달한 기류가 흘렀답니다.
“꽃을 좋아한다고? 그러면 거울을 봐.”
꽃을 좋아한다는 오연희의 말에 곧바로 낭만적인 멘트를 던지는가 하면, 과거 공연 후 받은 꽃다발 이야기에 귀여운 질투를 내비치기도 했죠.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모습에 보는 스튜디오까지 발칵…!)
수영장에서 펼쳐진 아슬아슬 플러팅과 거침없는 스킨십
펜션에 도착해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즐기며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어요.
김요한은 오연희의 수영복 자태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자신의 등에 오연희를 얹는 어부바 포즈나 튜브 위 밀착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시도했답니다.
날씨 탓에 오연희가 살짝 추위를 느끼자 “추우니까 붙어있자”라며 과감하게 이끄는 등 한층 대범해진 애정 표현을 보여주었더라고요.
11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수영장 데이트 내내 눈맞춤과 풋풋한 미소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었죠.
“오늘부터 1일 해요” 마침내 전해진 대형 꽃다발과 로맨틱 포옹
물놀이를 마친 후 와인을 기울이던 김요한은 지난번 고백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다시 꺼냈는데요. 시간에 대한 확답을 듣고 싶어 하는 그에게 오연희가 드디어 수줍은 대답을 건넸답니다.
“오늘이 며칠이죠? 9월 8일. 해요.
오늘부터 1일.”
마음이 통하자 김요한은 하루 종일 차 안에 숨겨 두었던 대형 꽃다발을 깜짝으로 꺼내와 안겨주었고, 두 사람은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진짜 1일을 시작했어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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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장면/포인트 |
방송 주요 내용 |
시청자 반응/관전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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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유예와 심경 변화 |
목걸이 선물 후 알아갈 시간을 요청했던 오연희의 승낙 |
예능을 넘어선 진정성 있는 직진 고백의 결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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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빌라 수영장 데이트 |
등 어부바 및 튜브 밀착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 전개 |
11살 나이 차를 잊게 만든 풋풋하고 달달한 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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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꽃다발과 포옹 |
“오늘부터 1일” 화답에 숨겨둔 대형 꽃 선물로 답함 |
방송을 통해 탄생한 리얼 커플의 실제 연애 행보 |
“앞으로 재밌는 걸 많이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힌 오연희와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한 김요한인데요.
방송을 통해 만들어진 설렘이 커플 탄생이라는 결실을 맺은 만큼,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달콤한 만남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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