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유쾌한 에너지와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을 통해 공개된 토크 콘텐츠에는 ENA 새 월화드라마 방영을 앞둔 김소현과 추영우가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호스트 유연석과 다채로운 대화를 나눴습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사진=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이날 김소현은 유연석의 반려견을 만나기 위해 알레르기 약까지 미리 챙겨 먹고 올 만큼 남다른 동물 사랑을 보여주며 훈훈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진 대화에서는 갓 입국해 녹화장에 합류한 추영우의 남다른 열정이 화두에 올랐습니다.
드라마 스케줄 사이에 생긴 짧은 휴식기를 활용해 태국 푸켓에 다녀왔다고 밝힌 그는, 일반적인 힐링 여행이 아닌 실전 무에타이 트레이닝을 소화하기 위해 떠났다는 반전 사연을 고백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숙면을 취해 컨디션에 문제없다는 그의 엉뚱하면서도 강철 같은 체력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사진=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199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특별한 선후배 관계도 흥미를 더했습니다. 추영우는 데뷔 18년 차에 접어든 김소현이 연예계 대선배인 탓에 쉽게 말을 놓지 못했던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2008년 ‘전설의 고향’에서 빙의된 어린아이 역으로 강렬한 연기 신고식을 치렀던 김소현의 회상에 이어, 추영우 역시 스무 살 무렵 웹드라마로 첫발을 내디뎠던 신인 시절의 추억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연기 열정으로 똘똘 뭉친 두 청춘 배우의 빛나는 호흡이 본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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