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복도서 찍은 갬성 셀카?” 32기 옥순♥광수 여행 근황과 변함없는 애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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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을 통해 최종 커플이자 현실 커플로 거듭난 옥순과 광수가 함께 떠난 호텔 여행 사진을 공유하면서 32기 옥순♥광수 여행 근황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어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호텔 로비와 복도 등에서 커플 감성을 담아낸 다정한 일상 컷들을 게재했답니다.
힘을 빼서 더 스타일리시한 호텔 데이트 룩
공개된 사진 속 32기 옥순은 베이지 컬러의 반집업 상의에 연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호텔 소파에 앉아 편안한 포즈를 취했는데요.
여기에 화이트, 블루, 오렌지 컬러가 들어간 체크 패턴 숄더백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더라고요.
“로비에서 여유즐기며 사진찍기…
호텔 복도 갬성사진 찍어줘 느좋느낌으로 가능할까여?”
넉넉한 실루엣의 와이드 데님과 어깨까지 내려오는 차분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한층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답니다. (멋부리지 않은 듯 깔끔한 휴식 착장이 꽤 잘 어울렸던…!)
거울 앞에서 완성된 현실 커플의 자연스러운 투샷
함께 여행을 즐긴 32기 광수 역시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맨투맨에 연청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생각에 잠긴 듯한 포즈를 보여주었어요.
마지막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함께 셀카를 남긴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옥순의 바로 뒤에 밀착해 선 광수의 모습에서 방송 이후에도 여전히 달달하게 이어지고 있는 현실 커플 특유의 안정감이 느껴졌더라고요.
팬들 역시 댓글을 통해 실물이 멋지고 예쁘다며 보기 좋은 안정적인 커플이라는 응원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1살 연상연하 커플의 변함없는 현실 연애
두 사람은 지난 7월 방송된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되었죠. 방송 직후 진행된 근황 공개에서도 연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어요.
1986년생인 옥순은 필라테스 및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대표이며, 1987년생인 광수는 치과의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1살 연상연하 커플로서 굳건한 만남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끄네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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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요 팩트 및 내역 |
핵심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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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직업 |
옥순(1986년생,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 광수(1987년생, 치과의사) |
1살 연상연하 전문직 커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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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및 커플 서사 |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 최커 성사 후 현커 유지 |
방송 후에도 단단한 애정선 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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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근황 스타일 |
하프집업 & 맨투맨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시밀러 캐주얼 |
편안하고 힙한 호텔 데이트 룩 |
방송 종영 이후에도 화려한 연출 대신 소소하고 감성적인 일상을 나누며 사랑을 키워가는 두 사람인데요. 편안하면서도 그윽한 케미를 보여주는 옥순과 광수가 앞으로 어떤 예쁜 일상을 공유해 줄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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