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이탈리아 피렌체 여행 중 찍은 일상 사진을 대거 공유하면서, 특유의 수수한 분위기와 수지 피렌체 거리 청순미 가득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어요.

지난 2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현지 레스토랑과 아침 거리에서 담아낸 감성 가득한 근황 컷들을 올렸답니다.
부스스한 헤어도 감성으로 바꾼 와인 한 잔의 여유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피렌체의 한 운치 있는 레스토랑에 앉아 한 손에 와인잔을 든 채 셀카를 남기거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었는데요.
연한 메이크업 상태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눈에 들어왔더라고요.
“조금 추웠지만 괜찮아”
자연스럽게 곱슬기가 도는 다소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자신의 분위기로 소화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스마트폰으로 머리를 정돈하는 일상적인 동작마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영화 같은 풍경을 만든 피렌체 아침 산책길
이어 올린 다른 게시물에서는 “아침 산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피렌체 거리를 걸어 다니는 유유자적한 사진들이 담겼어요.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편안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이국적인 거리를 누볐는데,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특유의 화사한 미모가 주변 풍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더라고요.
‘현혹’ 촬영 완료 후 ‘하렘의 남자들’로 이어지는 열일 행보
휴가지에서 보여준 여유로운 모습과 함께 수지의 향후 작품 활동 소식도 함께 주목받고 있는데요.
최근 디스페이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지는, 곧바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하렘의 남자들’ 촬영에 돌입하며 쉬지 않고 열일 행보를 써 내려가는 중이랍니다.
차기작마다 색다른 변신을 보여주었던 만큼 새로운 캐릭터 준비에 한창인 셈이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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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스타일 |
현지 일상 및 착장 포인트 |
대중 반응 및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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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일상 |
와인잔 셀카, 부스스한 자연스러운 헤어 |
연한 메이크업에도 돋보이는 청순한 이목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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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산책 룩 |
수수하고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아침 산책 |
이국적인 거리 풍경과 어우러진 화보 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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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 현황 |
디즈니+ ‘현혹’ 촬영 완료 & 넷플릭스 ‘하렘의 남자들’ 촬영 |
열일 행보 속 차기작 캐릭터 기대감 고조 |
이국적인 피렌체 배경 속에서 수수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입증해 낸 수지인데요.
휴식 시간을 뒤로하고 새롭게 선보일 차기작 작품들 속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펼쳐 보여줄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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