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 Korea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2753ebcf-d1a3-4dd3-89f5-0fddf472f13c.jpeg)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개한 근황을 두고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최근 W Korea와 아이즈매거진 등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김희애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1967년생으로 올해 59세인 김희애는 영상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그의 얼굴에 나타난 주름과 변화된 분위기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60세니 노화는 자연스러운 것”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게 참 예쁘다” “환갑에 저 미모라니”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에서는 “갑자기 늙었다” “살 좀 찌우자” “세월은 어쩔 수 없구먼” 등의 반응이 나왔다. 외모를 겨냥한 수위 높은 악성 댓글도 이어졌다.
김희애는 현재 차기작 공개도 앞두고 있다.
그는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작품에서는 배우 노상현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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