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에서 만나
방송이 끝난 뒤에도
예쁘게 만남을 이어온 커플이 있죠
한차례 이별까지 겪었지만
다시 만났고
서로의 딸과도 가까워지면서
꽤 단단해 보였는데요
그런데 최근 두 사람의 인스타에서
심상치 않은 변화가 포착됐습니다
각자 딸 키우던 28기 광수 정희
28기 광수의 본명은 백상엽으로
방송 당시 10년 넘게
음반 제작 A&R 일을 해왔다고
소개했어요
고3 딸을 생후 6개월부터
홀로 키워온 싱글대디였고
현재는 결혼정보회사 대표로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28기 정희의 본명은 김슬기로
서울에서 직접 치과를 운영하는
치과의사입니다
정희 역시 어린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출연했죠
각자 딸을 키우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던 광수와 정희는
28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두 사람은 숨기지 않았어요
정희 인스타에는
광수와 함께한 사진들이 올라왔고
광수 역시 정희를 자신의
“인생의 반쪽”이라고 표현할 만큼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 번 헤어졌다 다시 만난 광수 정희
사실 두 사람에게는
이미 한 번의 이별이 있었습니다
방송이 끝난 뒤 약 4주 동안
실제로 헤어져 있었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당시 정희가 먼저 이별을 이야기했고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현실적인 고민도 컸다고 해요
그런데 나는 솔로 방송이 시작된 뒤
정희가 화면 속 광수의 모습을
계속 보면서
다시 마음을 확인하게 됐다고 합니다
결국 정희가 먼저 연락하면서
두 사람은 다시 연인이 됐어요
재결합 이후에는
오히려 관계가 더 깊어 보였습니다
정희가 광수 딸의 졸업식에 함께했고
광수 역시 정희의 딸까지 생각하며
네 가족의 미래를
이야기하기도 했는데요
유튜브 콘텐츠에도 함께 등장했고
올해 6월에는
두 사람의 첫 여행 모습까지
공개됐습니다
8월에도 정희 인스타에는
광수와 함께한
데이트 사진이 올라왔어요
한 번 헤어졌다 다시 만난 뒤
가족끼리도 가까워진 모습이
계속 공개됐던 만큼
이번 변화가 더 갑작스럽게 느껴집니다
인스타 사진 다 어디 갔어?
최근 두 사람의 인스타를 두고
커플 흔적이 정리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워낙 공개적으로
연애했던 커플이라
함께한 사진의 변화만으로도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는데요..
이번에도 잠깐의 갈등인지
정말 두 번째 이별을 맞은 건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광수와 정희가 직접
“헤어졌다”고 밝힌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SNS 변화만으로 두 사람의 결별을
확정해서 말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입니다
과연 이번 인스타 변화가
단순한 정리였을지
아니면 두 사람의 관계에
정말 변화가 생긴 것인지
28기 광수와 정희가
직접 전할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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