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테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7f932419-cc3a-45c9-9060-507c995fe9c3.jpeg)
유재석이 최근 건강 악화로 방송 녹화를 취소한 가운데 일주일 중 닷새를 야외 촬영으로 보내는 일정을 공개했다.
5일 SBS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은 유재명, 이선빈과 함께 천안 일대를 찾는다.
유재석은 유연석을 만나 “저는 어제 야외촬영 갔다 왔다. 월화수목금이 모두 다 야외촬영”이라고 말했다.
일주일 7일 가운데 평일 5일을 모두 야외 촬영으로 보내고 있다는 설명에 유연석도 놀라움을 보였다.
유재석은 지난달 건강 문제로 예정됐던 ‘틈만나면,’ 녹화를 한 차례 취소했다.
지난 9월 22일 소속사 측은 “감기 몸살로 인한 고열 증세로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유재석의 체중도 공개된 바 있다. 가발과 신발 등을 모두 착용한 상태에서 측정한 몸무게는 60.5kg로 실제 체중은 60kg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틈만나면,’은 시즌제로 방송되고 있다. 2024년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2025년 시즌3가 방송됐으며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시즌4를 선보였다. 현재 시즌5가 방송 중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