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것 그대로라며 진짜가 나타났다던 김민, 이번에 주작이라며 난리!
나혼산에서 김민 편이 방영된 후 인터넷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완전히 날 것 그대로라며 진짜가 나타났다고 말이죠.
저렇게 살아갈 수도 있다는 표현이 상당히 많았죠.
근처에 누구도 살지 않는 나홀로 단독 주택인데요.
전기를 발전기 돌려 이용하고 있는 모습까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모습에 다들 열광을 했죠.
영국에서 1년 반, 뉴질랜드에서 5년, 호주에서 1년 반 생활했다고 하는데요.
이것도 건축 일을 하기 위해 해외로 나갔다고 하죠.
영어를 못해 빨리 배우려 연기 수업을 들었다 배우가 되기로 결심하고요.
90년 된 집으로 아는 형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월세 내고 쓰고 있다고.
오래된 집이라 손 볼곳이 많은데 직접 보수공사를 합니다.
미장 작업 직접하는데 사실 단독주택 사는 사람은 다 저렇게 합니다.
전망 좋은 방이라고 탁 띄인 방에서 여유를 즐깁니다.
바게트에 커피를 마시며 밖을 바라봅니다.
이런 여유있는 모습에 사람들이 다들 열광했죠.
김민은 태권도와 합기도를 비롯한 무도인이죠.
샌드백을 놓고 연습하는 모습도 날 것 그대로였습니다.
진짜 멋지다고 느낀거죠.
도구를 장착하고 직접 의자까지 만드는데요.
목공소에서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닌 자연 그대로입니다.
꾸밈없이 남는 나무로 뚝딱뚝딱하고 만듭니다.
샤인 머스캣을 비닐까자마자 곧장 먹습니다.
통째로 들고 하나씩 입으로 따 먹죠.
이런 모습에 다들 진짜 자연 그대로 모습이라며 놀라워했는데요.
오토바이를 타고 다리 밑에서 책을 읽습니다.
설정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이거 아무나 하는 건 아니죠.
저런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완전히 로망이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통에 나무 넣고 고기 구워먹는데요.
직접 만든 의자에 앉아 먹는 모습을 보여줬죠.
이렇게 살아가는 삶도 있다는 걸 보여주며 인기 폭발한 김민인데요.
26년 7월에 해당 집 로드뷰가 나오며 주작 논란이 나왔습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변했다는 점과 주변 전봇대가 있는데 발전기를 쓴다는 점이요.
초반에는 이게 컨셉이라도 좋다던 사람들이 지금은 진실을 기다리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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