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차주영이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차주영은 9월 30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얼죽테’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차주영은 미국 도심을 배경으로 청재킷과 팬츠를 착용하고 거리 위를 걸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선글라스를 써서 여행의 자유로운 느낌을 강조했고, 심플한 의상에 색감을 더해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카페 테라스에서는 브런치와 음료를 즐기는 순간이 담겼으며, 차주영 뒤로 고층 빌딩과 성조기가 자리해 미국 특유의 도심 풍경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차주영은 1990년생으로, 2016년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어게인 마이 라이프’, ‘더 글로리’, ‘원경’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차주영은 2027년 JTBC 토일드라마 ‘인간X구미호’에서 재벌가 외동딸이자 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우경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초 반복적인 비출혈로 인해 활동을 멈추고 수술까지 받았던 만큼, 차주영이 차기작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차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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