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암살자(들)’ 논란에 침묵 깨고 공식 입장…”허위사실·비방 중단 촉구”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강경한 입장을 공개했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온라인 등에서 유해진을 겨냥한 비방과 허위정보 유포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안의 심각성을 언급했다.
소속사는 단순한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선 악의적 인신공격과 모욕, 그리고 배우의 사생활 침해 및 신변 위협, 명예훼손 등에 대해 철저한 대응을 예고했다.

특히 배우의 권익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해 모든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법적 대응 등 가능한 모든 조치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이런 공식 입장은 최근 영화 ‘암살자(들)’ 내용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쟁으로부터 시작됐다. 해당 논란은 영화 작품 자체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유해진 자택 앞에서 출연을 규탄하는 시위로 확대되면서 배우 개인의 생활 영역까지 논란이 이어진 상황이다.
영화인연대 또한 우려를 표명하며, 창작물에 대한 비평과 특정인을 향한 신상공개나 주거 침해는 반드시 구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단체는 영화 비평과 토론은 가능하지만, 사생활 침해로 이어지는 신변 위협은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밝혔다.
한편,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암살자(들)’는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작품의 역사 해석을 둘러싼 공방과 배우 관련 이슈가 계속되는 가운데, 영화와 논란 모두의 향방이 주목된다.
사진=연합뉴스,(주)하이브미디어코프
- 민니·리사, ‘방콕 야경 아래 환상 투샷’…태국 절친 케미에 팬심 폭발
- 차주영, ‘미국 도심서 선글라스 스타일링’…여유로운 브런치로 근황 공개
- 도끼, ‘이하이 굿즈’ 직접 착용하며 연애 중임 제대로 인증…SNS 근황 화제
- 한서희, ‘탑·나나 열애설’에 한마디…”행복하세요~” 짧은 응원
- 이재, ‘밀라노 런웨이 데뷔’…강렬하게 변신한 패션 아이콘










댓글0